장교 골프장 팔아 우리의 군인, 아들들을 보호합시다

똥별로 불리지 않도록...국민들이 체감할 정도로...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6/28 [00:05]
전방부대에 지급되는 보급품들과 방호운용시스템은
라면과 CCTV가 추가되었다는 정도만 빼면
그야말로 50년대 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여당의원들 말대로 외부의 적을 상대해야 하는데
내부의 동료를 상대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부적격자들에  대해 전방부대 관리를 철저히 해야함은 물론
보급품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방호조끼와 같은 개인 보호장비에 대한 개발과 지원을 아끼지 않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이명박근혜정권 들어서고 
엄청나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이는 결코 우연이 아님을 직감합니다.
 
더욱 큰사건의 전조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지도자가 국민을 위하기 보다 자신들의 이익과 안위만을 챙길 때
어떤결과가 나타나는지를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교. 별.
이들이 똥별로 불리지 않도록 정말 국민들이 체감할 정도로
국민을 위한다는 인상을 주기를 바랍니다.

그 시작으로 국방, 보안의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별들이 모여있는 골프장들을 팔아
우리 아들들에게 방호조끼를 시급히 빠르게 즉시 지급하기를 바랍니다.

출처, 이명박근혜 심판행동본부 글쓴이-정의로운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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