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잔인무도한 무기 ‘백린탄’을 쏘아댄다.

지구촌 고리대금업자, 이젠 반인륜의 대명사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7/17 [00:54]

이스라엘군은 이러쿵저러쿵 핑계를 대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양민과 어린이들을 학살하고 있다. 더구나 잔인무도한 무기인 이른바 ‘백린탄’(白燐彈, white phosphorus bomb)을 쏘아댄다.

 
▲  참고  http://blog.daum.net/h2omool/531

 

이건 사람을 불로 태우는 정도가 아니라, 그 불씨는 무조건 살아남아 살과 뼛속을 파고들며, 장기와 신경, 세포조직 전체를 살라버린다. 물을 부어 꺼지는 불이 결코 아니라, 살과 조직을 잘라내고, 도려내어야 할까 말까 한 불길이다.

 

백린탄이 무서운 이유는 신체에 닿게 되면 맹렬하게 타들어가기 때문인데, 이는 물로도 끌 수 없고, 물을 부으면 오히려 더 강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섣불리 손으로 털어내다가는 더 잘게 부서져 전신으로 퍼져 나갈 위험이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인이 묻은 부위를 칼로 도려내거나 모래 속에 파묻어 산소와의 접촉을 끊는 방법밖에 없다.

 

백린탄은 핵무기, 화학무기, 생물학무기 등등과 함께 인류가 만든 가장 악마적 무기의 하나이다. 이런 악마의 불씨가 팔레스타인의 어린이들의 골수를 태우고, 연약한 살과 뼈를 태워 무참히 죽이고 있다. 그 주검들은 차마 눈으로 볼 수가 없어, 사진만 보고도 구토와 눈물을 참을 길이 없다.

 

내가 보기엔 UN도 지금 형식적이다. 미국은 슬슬 딴전이다. 힘깨나 있다는 나라들 모두 눈치만 본다. 유대인에게 현 인류는 도대체 무슨 약점이 그렇게 잡혔다는 말인가. 이제 그들의 살상을 무조건 중지시켜야 한다. 더구나 반인륜적 무기 사용은 즉시 중단해야 한다.

 

이스라엘은 심지어 베이트 라히아에 있는 UNRWA 학교에 백린탄을 떨어뜨려 아이들은 물론 학교 교실을 전소시키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이스라엘은 폭압적 살인자들이며,

특히 어린 천사들을 무참히 살육하고 있는 반인륜적 집단이다.

 

이스라엘군의 무차별 폭격과 학살행위에 도대체 용서가 안 된다. 세계는 침묵하지 말고, 이스라엘의 살상행위를 즉각 중단시켜야 한다. 무엇보다 제네바조약 금지 무기인 ‘백린탄’ 사용을 즉각 거두게 해야 한다. 현재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양민 학살 행위는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페이스북<인용>: https://www.facebook.com/newsking21

 

P,S, 

이렇게 쓰고 트위터 알티를 하면 세계인의 분노가 이스라엘로 향합니다. 

동참해주세요.

애들이 죽고 있잖아요!!!

할 수 있는게 이것 뿐이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죄를 짓는 않을꺼 같습니다. 

침묵하면 당신의 차례가 와도 아무도 안도와줘요

싱글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unific 14/07/22 [09:48]
백린 탄 이나 원자핵을 정권 유지에 이용하려는 이스라엘이나 북한 김정일 같은 지구 상에 악마들은 어쩔수 없이 이라크 후세인이나 빈나덴 신세를 만들어서 총살 시켜야 한다.미국이 협조 하지 ?는 다면 전 지구촌 세력이 연합 하여 미국을 태평양 바다에 수장 시켜 버려야 한다. 수정 삭제
무교론자 17/08/08 [23:30]
하나님 안 믿는다고 사람 괴롭히려 드는거 보면 지랄하네 멍청한놈 그깟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이 그렇게 중요하냐 러며 존나 욕처나온다 나에게 강요말고 너나 처 믿으라고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