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엄마부대 vs 대한민국 엄마부대.

팔레스타인 엄마 다 죽여야...세월호 농성장 난입 막말,비하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7/20 [09:22]

 

 

 

<이스라엘 엄마부대>

이스라엘의 한 여성 의원이 “모든 팔레스타인 엄마를 죽여야 한다”고 발언해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이스라엘의 아일렛 새이크(38·Ayelet Shaked)는 “팔레스타인인들은 실질적으로 모두 다 테러리스트들이고 팔레스타인인을 낳고 기르는 그들의 부모는 테러리스트를 공급하는 것과 다름없다. 따라서 모든 팔레스타인 엄마들을 죽여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팔레스타인들은 죽은 자식을 따라가야 한다. 이것이 정의다.

집도 부숴버려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네티즌들은 즉각 분노했다.
PRESS TV의 해당 뉴스  페이지에는 “그녀는 히틀러보다 더 나쁘다” “그녀야 말로 팔레스타인의 땅을 훔친 테러리스트다” “또 다른 나치의 재림이다”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이 아이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이 아빠는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생각했을까?

 

 

편파보도에 열중하는 세계 언론

 

 

눈감고 귀막은 오바마 ,반기문

 

 

<한국의 엄마부대>

 

  무식하면 용감하다.

 

 

 

 

 

이 눈물은 결코 돈으로 막을 수 있는 눈물이 아닙니다...

엄마라는 이름이, 어버이 라는 이름이까지도 세상을 잘못만났습니다.

 

 인용-사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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