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근 대변인 '박영선의 새누리 동조야합'에 '끝장단식' 돌입

물과 소금, 효소도 끊는 단식에 돌입하겠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8/08 [00:07]

박영선 새정치연합 비상대책의원장이 세월호 유가족과의 철석같은 약속을 번복하고 새누리안에 동조 밀실 야합한 세월호 특별법을 두고 유가족들이 강력하게 반발했다.

지난주에 22일간의 단식을 중단하고 3일째 속을 다스리는 복식을 하고 있던 유경근 가족대책위 대변인은 울분을 이기지 못하고“이번에는(8일 오후 7시22분) 물과 소금, 효소도 끊는 단식에 돌입하겠다”며 끝장 단식을 선언하는 등 향후 세월호 가족대책위의 대응이 주목된다.

 

▲세월호 가족대책위 유경근 대변인

 

유경근 대변인은 8일 JTBC에 출연해 '여야의 대입지원특별법 처리 계획도 나왔다'는 질문에 "방송에서 이런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대입특례는 개나 주라고 분명히 얘기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