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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 '장준하선생 타살이 확실' 진실 꼭 밝혀야...
수 많은 두개골 치료를 한 경험으로 장선생의 두개골을 보았을때 바로 타살임을 알았다.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4/08/18 [02:48]

장준하 선생 39주기 추도식이 18일 오전 11시 파주 장준하 공원에서 거행 되었다.   

 

 

이날 추도식에 참석한 정 국회의장은 추도사를 통해 "자신은 장 선생의 죽음이 타살임을 밝힌바 있다"며 "장준하 선생 40 주기인 내년까지는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례적으로 새누리당 출신 국회의장으로 장준하 선생 추도식에 참석한 정의장은 추도사 첫마디에 "대한민국 국회의장이 이자리에 웬일이냐고 생각 할 지도 모르겠으나 학생때 사상계를 읽었으며 장준하 선생이 저의 갈길을 알려준 은사님이다"라고 운을 띄웠다.

 

▲  추도사를 하는 정의화 국회의장    © 서울의소리

 

그는 "국회의원이 되전까지 두개골 치료는 자신이 일인자로 수 많은 두개골 치료를 한 경험으로 장선생의 두개골을 보았을때 바로 타살임을 알 수 있어 바로 '타살이다'고 밝히게 되었다"며 "타살이라고 밝힌 후 자신에게 사실이냐?는 등 이견이 있기를 기다렸으나 단 한사람도 없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이어 "현제 장준하 선생 죽음의 진실을 규명하는 특별법이 국회에 상정되어 있다"며 "의장 직권으로 당장 통과 시키지는 못하지만, 내년 40주기에는 반드시 진실이 규명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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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18 [02:48]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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