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독립운동과 임시정부”

2014년 8월 23일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8/24 [16:28]

 

23일 서대문 독립공원 독립관 지하 강당에서 여성독립운동 기념사업회 주최로 여성독립운동가 정정화(상해임시정부기념사업회 김자동 회장 어머니) 선생을 중심으로 한 강연이 열렸다.

 

김자동 회장은 어머니 정정화 선생이 임시정부 안살림을 맡아 하실때 그곳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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