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기만하는 노이즈공작정치를 당장 중지하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10/25 [15:04]

대북삐라를 당장 중지시키고 국민을 위험에 빠트리고 기만하려는 에볼라파견을 당장 중지하라!

 

에볼라 발병 지역에 인도적 차원이라면 의료장비와 의약품만을 지원해도 충분하다.

지금 아프리카는 의사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의료시설과 의약품이라는 것을 모르지 않을 진대 100% 감염이 확실시되는 의료진 파견은 국민 죽이기와 다를 바 없다.

 

또한 전체국민의 에볼라공포로 부가적인 이득을 얻으려는 노이즈 공작정치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과거 사스와 구제역으로 사회시민단체의 집회와 활동이 주춤했던 사실을 되돌아보면 에볼라파견이 국민을 기만하기위한 공작정치임을 알 수 있다.

 

더구나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에볼라파견을 결정한 나라들은 과거 에볼라발생지역을 식민통치했거나 현재까지도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다. 즉 인도적 차원이라는 대한민국과는 전혀 다른 이유가 있는 나라들이다. 그럼에도 박근혜정권이 무리하게 에볼라파견을 꺼내든 이유는 무엇인가?

 

현 박근혜.새누리당정권이 대북삐라도 모자라 무리하게 비상식적인 에볼라파견까지 꺼내든 이유는 너무나도 명확하다. 바로 노이즈 공작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려는 것이다.

 

현재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고 과거와 현재의 새누리당정권의 비리와 부패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4대강과 자원외교에만 50조원의 국민혈세가 탕진되었고 갖은 불합리한 정책으로 인해 수백조원의 국가부채가 늘어난 원인들이 밝혀지고 있다. 새누리당정권 입장에서는 절대 국민들이 알아서는 안 되는 진실들이다.

 

국정원과 군 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이 세월호참사와 더불어 잊혀졌다. 세월호참사는 연이어 터진 대형참사와 경제적 문제, 대북삐라 등의 노이즈 공작정치로 인해 사라지고 있다. 모두가 현 박근혜.새누리당정권의 존재를 뒤흔들 수 있는 역사적 사건들이다.

 

과거 이명박정권은 4대강에 국민과 시민사회단체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뒤로는 수십조원을 자원외교로 탕진시키고 안으로는 수백조원의 국가부채로 국가경제를 파탄시키는 역적질을 일삼았다. 현 박근혜.새누리당정권의 노이즈 공작정치 또한 이명박정권과 크게 다르지 않다.

 

현재 국민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삐라 살포단체에 국무총리실에서 2억원을 지원한 사실이 대북삐라가 현정권의 노이즈 공작임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국가적으로 아무런 실속도 없는 비상식적인 에볼라파견을 꺼내들어 논쟁을 일으킨 것 또한 대북삐라와 크게 다르지 않다.

 

세월호참사 때에는 유족들을 폭도로 몰려는 무리들에게 유족들이 행여 피해를 입을까 망설여왔다. 참고 또 참아왔단 말이다. 그러나 사람의 인내력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지금까지 묵묵히 바라보고만 있던 일반국민들이 서서히 그 인내력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은 당장 대북삐라를 중단시키고 에볼라파견을 중단하라!

광우병사태와 다르지 않게 민주시민들은 이제 더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서울의 소리

이거였네요 삐라의본색 14/10/25 [20:42] 수정 삭제
  ◆ 대북삐라살포 소속 단체에 정부 4억 지원했다 ◆
김재연, 비영리단체지원사업 명목
안행부 삐라살포 소속 단체에 3년 간 지원내역 공개
= 미디어오늘=
노이지 공작 정치 기법은 옛날 구식 기법 다알쥐 14/10/27 [05:52] 수정 삭제
  국민은 다 알기에 안속는다 바보 기춘아.. 그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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