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사고] 편집인 결심 재판 안내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10/25 [15:20]

<서울의 소리 사고>

 

'이명박근혜 심판 범 국민행동본부' 운영자 이자, 대변지 '서울의 소리' 백은종 편집인의 마지막 결심 재판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초법원 502 호실(이범균 재판장)열립니다.

 

'안티 이명박'이 주최해 시작된  2008년 촛불집회 집시법, '안티 이명박'이 운영한 노무현 대통령 대한문 분향소 공무집행방해, 도로법 위반, 한미fta 집시법, 교통방해, 서울의 소리 박근혜, 지만 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위반 등 7가지 죄명으로 2008년부터 7년동안 지루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2012년 8월 대선을 앞두고 언로를 막으려고 '서울의 소리' 외신기사 원문 보도를 트집잡아 박근혜가 명예훼손으로 직접 고소해서 구속시키려 했으나 구속영장이 기각되었고, 2013년 5월 박지만이 오촌 살해사건 의혹제기 인용 보도로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보석으로 석방된 바가 있습니다.

 

이 재판은 김용판, 원세훈 공직선거법 무죄판결을 한 서울지방법원 합의21부 이범균 재판부에서 재판을 받고 있으며, 그 동안 수십차례 심리를 하여 오는10월28일 오후 2시 서초법원 서관 502호 법정에서 마지막 심리와 구형이 있음을 서울의 소리 독자 여러분께 알려 드립니다.

 

2014년 10월25일

서울의 소리

공정한 재판이라면 한강 14/10/25 [16:04] 수정 삭제
  당연 무죄. 범균이라면.. 유무를 거꾸로 할수도 그래도 그가 사람이길 기대해 봄.
당연 무죄 떡판들 14/10/27 [07:06] 수정 삭제
  그래서 판사로 이범균을 신청하세요. ㅋㅋㅋ 이범균은 기춘이가 내려 보내는 걸 반대로 판결할 거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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