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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TV 맹찬형 '서울의소리' 북한언론으로 '매도 왜곡'
연합 TV 등 '언론의 왜곡' 경악스런 상황이다.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4/10/27 [15:12]

언론들의 왜곡이 극에 달해 '경악스럽다'는 표현 외에 더 할 말이 없을것 같다 

 

지난 22,24일 두차레 거처 서울의 소리 백은종 편집인이 대북삐라를 날리는 박상학.이민복을 외환죄, 국가보안법, 항공법, 남북교류협력법 등 4가지 죄목으로 고발한 바가 있다.

 

사기 왜곡 방송을 유도했다는 맹찬영  ©연합 tv  

연합뉴스 TV는 지난 24일 맹찬영의 시사터치에서 자주국방네트워크 신인균 대표와 대담에서 이 소식을 거론 하면서 "인터넷 매체 서울의 소리라는게 있던데 백은종 씨라는 분이 대북전단 살포를 주도한 박상학, 이민복 씨를 두사람에 대해서 외환죄, 국가보안법, 항공법 등으로 고발을 했다, 두사람이 이중첩자일 가능성까지 있다 이런 이야기까지 했는데 북한을 이롭게 할 가능성이 있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을 하였다.

 

이 질문에 자주국방네트워크 신인균 대표는 "서울의 소리라는 매체가 어디인가하고 들어가 보았더니 여기가 도대체 우리나라 언론인지 북한 언론인지 저로서는 제눈을 의심 하였다 그보다 심한말을 하고 싶지만 그것만은 참겠다"고 하였다

 

시켜서 했다는 자주국방네트워크 신인균

이어 맹찬영 씨가 "통합 진보당 김재연 의원의 항공법 위반이라 했는데"라며 유도식 질문을 하자 신인균 대표는 "종북이라는 꼬리표가 달린 김재연 의원의 논조가 같아서 인식을 같이 한다는 생각을 하였다"며 서울의 소리를 종북으로 몰아갔다.

 

이 뉴스를 본 서울의 소리가 자주국방네트워크에 전화를 하니 신인균 대표 통화가 불가능하다 하여 관계자에게 방송 발언을 들려주고 서울의 소리 사이트에 들어가 보라 하였다. 잠시 후 관계자에게 "북한 언론보다 더한 언론 같으냐"고 묻자 "그건 아니고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 비판은 많이 하는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 후 자주국방네트워크 관계자와 재 통화에서 "신 대표가 왜 그런 발언을 했는냐'고 묻자 "신 대표에게 확인해 보니 연합TV 맹찬영 시사터치 방송전 작가 등과 대화를 하였는데 거기에 유도 되어서 그런 말을 했다"며 "사과 한다"고 전했다.

 

연합TV에 "왜 출연자에게 그런 발언하도록 하였는냐"고 항의하자 "출연자의 발언은 자신들이 강제하지 않아서 책임이 없다"며 책임을 출연자에게 돌리고 27일 같은 방송에서 정정 보도를 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27일 확인한 바는 맹찬형 시사터치에서 사과가 아닌 반론 보도를 하였다고 하였으나 편집과정에서 짤라 버리고 매인 영상에서는 볼 수 없었다. 연합 관계자는 "정정보도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조치를 취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서울의 소리는 연합TV의 사기 왜곡 방송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어 잘못을 분명히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이 나올때까지 저항하기로 하였다.

 

종편 출연 후 조선 TV를 필두로 시사 방송 프로가 왜곡을 넘어 사기까지 치는 상황에 이르렀으나 오히려 방통위가 이들을 보호하고 있으며 이를 제재할 마땅한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정치,경제,언론 등 모든 부분의 모든 약자들은 그 억울함을 호소조차 할 수 없는 비참한 상황에 이를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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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0/27 [15:12]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맹하고도 민한 놈 역시 14/10/28 [11:06] 수정 삭제
  하긴, 맹 하고 민 한 년놈들이 모두 한 자리씩 꿰 차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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