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 2010년도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인천광역시청 | 입력 : 2010/08/05 [11:09]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3월 14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달 둘째·넷째 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상설음악공연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이 총 20회 진행된다.

박물관 상설음악공연은 가족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연인, 친구들끼리 특별한 제한사항 없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진행되는 박물관 상설공연은 5년째 계속되고 있다.

오는 8월 8일, ‘그룹 아나야’공연은 수천 년 이어져 내려온 전통민요,판소리,굿소리 등 한국의 전통음악 중 ‘노래’를 현재적 어법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아나야’는 대금, 장구와 기타, 건반, 드럼이 어우러지고, 애절한 민요와 판소리 그리고 랩과 비트박스,가요보컬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하모니를 선사한다. 2007~2008년에는 국악방송 주최<21C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각각 수상하였으며, 2009년 미국 뉴욕초청공연에서 호응이 좋았다. 그리고 영화 ‘워낭소리’OST를 작업한 실력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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