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박근혜는 참 나쁜 대통령이며, 거짓말 대통령이다"

열정페이는 졸업을 앞 둔 젊은이들의 사기를 꺾는 것

서울의소리 | 입력 : 2015/02/25 [23:02]

 

▲ 새정연 정청래 최고위원이 박근혜 정권 2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 김재봉
▲ 연일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내는 정청래 최고위원이 박근혜 정권 2년에 대한 진단과 24일 이완구 총리 방문, 열정페이는 열정착취라는 언급을 진행하자 일부 참석자들이 웃거나 휴대폰을 바라보기도 했다.     © 김재봉

 

25일 오전 9시 새정치 대표최고위회의는 24일 언급되었던 박근혜 정권 2년에 대한 평가 관련 발언이 계속 되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예전 박근혜 대통령이 당대표를 하던 시절 고 노무현 대통령을 "참 나쁜 대통령이다"라고 발언 한 것에 비유해 "박근혜는 참 나쁜 대통령이며, 거짓말 대통령이다"라고 비난했다.

 

특히 지난 2012년 1월 SBS힐링캠프에 참여해 "최악의 정치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치"라고 말해 놓고 지난 2년간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을 지킨 것이 무엇이 있냐고 비평했다.

 

정 최고위원은 "열정페이는 열정착취"라고 말하며, 열정페이는 졸업을 앞 둔 젊은이들의 사기를 꺾는 것이라며 박근혜 정권의 경제정책을 비판했다. 

 

김재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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