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월호 특위 '무력화 음모 저지' 및 '선체 인양 촉구' 행진

미디어 인디 전성훈 | 입력 : 2015/04/06 [23:37]

 

3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세월호 정부 합동분향소에서 출발해 1박 2일 도보행진을 시작한 가족협의회 세월호 유가족, 시민 등은 5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광장에 도착해 집회를 열고 세월호 특별법을 무력화 시키는 시행령 폐기와 선체 인양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날 서울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 모인 5000여명의 시민들은 세월호 특별법을 무력화 하려는 박근혜 정권을 규탄하고, "시행령 폐기, 선체 인양, 실종자 돌려달라"는 구호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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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항쟁 15/04/07 [01:17]
먹튀녀가 또 거짓말을... 불리하면 들어주는 척 하다가 .. 상황이 째가 잠잠하면 돌변하는 먹튀 걸레녀임을 기억하세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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