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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를 올린 이유...
응징 언론의 존립을 지지해주는 회원님과 독자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니다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5/04/29 [14:31]

 


2007년 12월 19일 불법을 출세의 수단으로 삼아 일생을 살아 온 사기잡범 이명박 당선 그 순간부터 정권의 폐해를 직감하고 '이명박심판행동본부'를 결성하여 싸워오며 언론의 무관심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래서 '언론이 국민의 소리를 외면한다면 차라리 우리가 언론이 되어 우리 스스로 입을 열자!' 라는 생각이 만들어 낸 것이 지금의 서울의소리 www.amn.kr 입니다.

 

벌써 창립 7년을 바라봅니다. 박근혜 집단의 핍박에 이만큼 버티며 목소리를 내는 것에 9만명의 이명박근혜심판범국민행동본부 회원 및 600여명의 서울의소리 기자 회원, 그리고 수만 독자들의 후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이자리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정권의 실정을 지적하고 바른 민의를 전하기 위해 9년간 투쟁의 시간을 보내며 목숨을 잃고, 감옥에 갖히는 등 많은 서러움을 겪었지만, 누군가 뜨거운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으면 그저 잠시 울렸다 사라지는 공허한 비극으로 끝날 뿐입니다.

 

박근혜는 집권 4년간, 사이비교주 최씨 일가의 관장 하에 대한민국의 경제, 정치, 안보를 돌이킬 수 없는 파탄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박근혜는 뜬금없이 국민의 82%가 반대하는 한일 위안부합의로 국민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 국운이 달려 있기에 수년간 신중을 기해오던 사드배치를 하룻밤사이에 결정해버리기도 했습니다. 국민의 이성적 판단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에서야 박근혜-최순실게이트의 전모가 드러나면서 왜 박근혜가 그런 어처구니없는 과오를 저질렀는지 알게 된 것입니다. 전문적 지식이 전혀 없는 한 사이비교주의 농락에, 한때 자랑스러웠던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무너져 내린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단지 혼이 비정상이 아닌 혼이 정상인 대통령을 원할 뿐입니다. 사이비종교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박근혜를 당장 끌어내야 합니다. 

 

   

 

대한민국 현 상황을 누군가 용기를 내어 외치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이때문에 가슴이 뜨거운, 행동하는 저항 언론도 꼭 존재해야 하는 것이며, 그 응징 언론의 존립을 지지해주는 회원님과 독자님들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독자님들의 후원은 정말 큰 힘이 되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외국에 계시는 독자 회원분들의 요청이 있어 씨티은행 계좌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후원해주고 싶은 뜻있는 독자분들이라면 CMS 정기후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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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4/29 [14:31]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더 큰 전진의 응원하며 파란장미 15/05/01 [00:40] 수정 삭제
  항상 강하게 사실 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서울의 소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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