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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운동에 치명타 입힌 해외 친일파들...일제가 동상 세운 김동한
김동한의 후예, 간도특설대, 박정희, 백선엽. 김백일. 정일권, 배정자.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5/07/11 [20:29]

광복 70년, 잊지 말아야 할 이름들... 경남도민일보 기획연제기사

 

7화. 일제 위해 목숨 바친 김동한과 그 후예들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85397

 

일제강점기 전후로 한반도와 만주에 숱한 친일파들이 있었지만, 일제가 동상을 세워줄 정도로 우대받은 사람을 찾기는 극히 힘들다. 이 뿐만 아니었다. 일제는 김동한에 대한 희곡을 공모해 김영팔(혹은 김우석)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뽑았고, 그 희곡으로 연극 <김동한>을 제작했다. 이 연극은 1940년 2월 11일 일본의 건국 2600주년을 기념해 만주국 수도 신징의 협화회관에서 대규모로 상연됐다.

 

도대체 김동한이 어떤 사람이기에 이런 대우를 받는 것일까?...하략

 

김동한과 수행원 13명은 모두 김근이 매복해 놓은 동북항일연군에 의해 사살 당했다. 김동한을 죽인 김근은 그 목을 잘라 통화현성 성문에 걸어 놓았다. 만주 항일세력들이 치를 떨게 만든 김동한은 이렇게 죽었다.

 

6화.빨갱이는 만드는 것, 용공조작의 달인 김창룡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8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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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룡

 

그의 업무는 소련과 만주국 국경지역에서 항일인사를 감시하는 일을 맡았다. 사복을 입고 주요 인물들을 탐색하고 접근하는 것이 주로 그가 한 일이었다 그는 1943년 9월부터 1945년 8월 15일 일제 패망까지 불과 2년 사이에 무려 50여 개의 항일조직을 적발했다. 그야 말로 눈부신 활약이었다.

 

5화. 친일에서 독재까지 고문·조작의 달인 노덕술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8421

노덕술(盧德述, 일본식 이름: 松浦鴻(마쓰우라 히로), 1899년 6월1일~ 1968년 4월1일)은 일제 강점기대한민국의 악질 친일파 경찰로, 본적은 충일군인 박정희가 김재규에게 총살당한 서울 종로구 궁정동이다.

 

일제 강점기 당시 고등계 형사 겸 악질 친일 경찰로 널리 알려졌으며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부터 친일파 경찰에서 수도경찰청 간부로 활약하여 독재자 이승만으로부터 "반공 투사"라고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1949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된 바가 있었으나 반민특위 해체로 풀려나 경찰직 복귀 이후에도 대한민국 경찰직에서 고위간부로 지내는 등의 호사를 누렸다.

 

광복 70년, 잊지 말아야 할 이름들...'노덕술'

 

상략... 노덕술은 일제시대 ‘고문귀신’으로 악명이 높았다. 그는 과거에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고문을 창시하기로 유명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으로 대표적인 노덕술 고문은 다음과 같다.

 

-좁은 상자에 가둬두고 밖에서 못을 박는 고문.

-피해자의 혀를 잡아 빼는 고문. 혁조회 취조 당시 학생들에게 사용한 고문이다.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뽑는 고문. 역시 혁조회 취조 당시 학생들에게 사용했다.

-손을 앞으로, 발을 뒤로 묶어 놓고 매달아 놓은 다음 구타하거나 물을 먹이는 고문.

 

하지만, 이는 노덕술이 ‘개발’한 고문 가운데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일설에 따르면 일제 경찰에서 전국의 고문기술을 총 정리했는데, 그 가운데 70% 가량이 노덕술의 기술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 하략

 

경남도민일보 기획연제기사

 

1화. '백두산 호랑이' 별명을 즐겼던 살인마 김종원

 

2화. 무법천지 시대 희대의 악인 이협우

 

3화. 깡패에서 일본 국회의원이 된 극렬 친일파 박춘금

 

4화. 악질 고문 헌병의 대명사 신상묵 박종표

 

5화. 친일에서 독재까지 고문·조작의 달인 노덕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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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11 [20:29]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기슴이 무슨 칼로 훑으고 지나간듯 아리고 몽둥이로 맞은듯 먹먹하니요 천재소녀 15/07/25 [00:50] 수정 삭제
  내용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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