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독립투쟁 성지 밀양' 김원봉 선생, 윤세주 열사 생가터

정찬희 기자 | 입력 : 2015/10/18 [19:47]

그동안 업적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약산 김원봉 선생의 고향인 밀양에서 영화 암살을 계기로 독림운동 기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 입니다.


경남도내에서 독립운동가 서훈을 받은 인물은 9백여명, 이 가운데 69명이 밀양 출신이며,  특히 32명에 불과한 독립장 훈장 수여자 중 10명이 밀양의 독립운동가일 정도로 밀양의 독립투사들은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에 많은 역할을 했습니다.

 

밀양 한마을 바로 옆 약산 김원봉 선생과 석정 윤세주 열사의 생가터입니다. 이념때문에 제대로된 평가 조차도 못받고 있는 두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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