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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정부 국정원장 김민복, 새누리 입당하고 야당 선거에 개입 들통!
하지만 딱 수준에 맞는 당에 입당했다. 축하한다!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5/11/05 [19:52]

"김만복, 與당원으로 새정연 재보선 개입"..'공작정치' 논란

부산ㆍ경남=뉴스1 민왕기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이 김만복 전 국정원장의 새누리당 입당 소식에 "공작정치"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5일 새정연 부산시당에 따르면, 김 전 원장은 10·28 재보궐 선거 당시 새정연 부산시의원 기장군 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문제는 김 전 원장이 3개월 전인 지난 8월 새누리당에 입당한 여당 당원이었다는 사실이다. 

 

부산시당 해운대·기장을 지역위원회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김만복 전 원장은 이번 재보선 부산시의원 기장군 선거에서 상무위원회에 참여하는 등 이번 선거에 깊숙이 개입했다”며 “새누리당 당원이 남의 당에 와서 선거를 치른 것”이라고 말했다.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 2015.10.2/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여당 당원 신분으로 경쟁정당의 선거에 개입, 정보 유출 등이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서다. 또 도의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공식적인 사과 등도 요구할 방침이다. 김 전 원장은 3개월 전인 지난 8월 27일 거주지인 서울 광진구의 새누리당 당원협의회에 팩스로 입당원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당 관계자는 이에 대해 “재보선 당시 결의대회 등에서 새정연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 등을 공개적으로 하고, 선거자금 모금 등에도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안다”며 “그런 분이 3개월전 입당한 새누리당 당원이었다니 공작정치라고도 볼 수 있다. 천인공노할 노릇”이라고 분개했다.

 

<나의 의견>

 

새누리당에 입당해 놓고 야당 선거에 개입한 것도 죄질이 나쁘고, 국정원장 출신이 재직 시 취득한 정보를 유출한 것은 더 나쁘다. 새누리당은 김만복의 입당을 ‘수구초심’이라고 반겼는데, 김만복을 이용해 이념논쟁에 불을 붙이겠다는 뜻인가? 

 

어디 한번 해보라. 역풍이 불어 오히려 표를 깎아 먹을 것이다. 사람이 도리가 있지 노무현 정부 시절 국정원장까지 한 사람이 새누리당으로 입당하고도 야당 선거에 개입했다니, 이 아니 세작이 아닌가! 변절 이전에 실정법 위반으로 다스려라! 살다 살다 저런 인간 처음 본다.

 

하지만 딱 수준에 맞는 당에 입당했다. 축하한다!

 

김만복 전 국정원장(왼쪽두번째)이 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동아시아와 유럽, 평화를 향한 동맹'을 주제로 열린 '10.4남북정상선언 8주년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8월에 새누리당에 입당하고 10월 4일에 노무현 행사에 참석? 저런 철면피가 있는가! 

 

* 이상 com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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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05 [19:52]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이런 순진한 인사들 같으니라고 고물 15/11/05 [23:14] 수정 삭제
  배신자 철면피 김만복. 새정연안에도 김만복의 둘째 가라면 서러운 인간들. 대표를 지낸 인간들. 박쥐원.김한길.안철수.박선영.고문을 지낸 손학규 같은 또라이 년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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