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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국정화 막장 토론을 시청하며...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5/11/14 [06:06]

박근혜 각하가 임명한 뉴라이트  권희영 괴변(?)을 유심히 경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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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유영익은 김정배 전임임. 지금은 김정배(아래사진)임-----

 

국사편찬위원회 김정배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과 집필진 구성안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은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2015.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국사편찬위원회 김정배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과 집필진 구성안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은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2015.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뉴라이트 교과서포럼의 고문이었던 이배용을 학국학중앙연구원장으로 대표적인 이승만 찬양 유영익을 국사편찬위원장에 임명했습니다.

 

친일을 미화하며 역사 왜곡으로 물의를 빚었던 교학사 한국사교과서를 집필한 권희영을 한국학대학원장에 임명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방송과 언론을 장악할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을 쥔 방송통신심의위원장에 뉴라이트의 대표적인 인물인 박효종을 임명했고, 이어 이인호 교수를 KBS 이사장에 내정했습니다 

 

 

  

위와같은 뉴라이트 사상을 가진 자 들이 올바른 역사교과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만들겠다는  말을 과연 신뢰 할수 있겠는가 ?

 

"역사에 관한 일은 국민과 역사학자의 판단이라고 생각한다어떤 경우든 역사를

정권이 재단해서는 안되고정권의 입맛에 맞게 한다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박 의 시정연설에 대한 새정치민주연합 김영록 대변인의 논평 중 일부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문구의 원작자는 박근혜이다김영록 대변인이 박의 국정화 강행의 자가당착을 비판하기 위해 2005년

 

한나라당 대표시절 박의 신년연설 내용의 일부를 그대로 차용한 것이다 

도저히 믿기 어려운 대통령의 발언, 이번엔 11년 전이다 [허핑턴포스트 2015.10.28.]
'박근혜 비교체험 극과극!', 10년 동안 무슨 일이? [오마이뉴스 2015.10.29.]

 

11년 전만 해도, 박근혜는 "정치인들이 역사를 재단하려고 하면 다 정치적인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제대로 될 리도 없고 나중에 항상 문제가 된다"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11년후  아래와같이 돌변하여  일구이언 이부지자 국가 지도자.

 

박근혜이 역사·교과서와 관련해 ‘혼’이라는 단어를 꺼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박은 지난 10일 국무회의에서 ‘잘못된’ 역사를 배우면 “혼이 없는 인간이 되거나, 혼이 비정상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를 두고 박이 국정화 강행을 위해 무리한 논리를 끌어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박근혜은 ‘잘못된 역사교과서를 배우면 혼이 없거나 비정상이 된다’고 했는데, ‘기존 검정교과서로 역사를 배운 학생들의 혼은 비정상’이라는 논리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박은 지난 5일 통일준비위원회에서 ‘올바른 역사관이 정립되지 않으면, 통일 후 미래세대들이 북한 사상에 지배당할 수 있다’는 취지의 ‘색깔론’을 펴기도 했다.

(펌)

 

세계 교육계 석학 "군부 독재를 은폐하려는 시도"

 마이클 애플 위스콘신대 석좌교수.. 朴을 공개 비판 

 

세계적인 교육과정 전문가이자 ‘실천교육학’의 석학인 마이클 애플 미국 위스콘신대 석좌교수(73)가...한국의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균형 잡힌 역사를 위한다는 것은 공허한 슬로건일 뿐”이라며, “이를 빌미로 국정화를 추진하는 것은~ 과거 군부독재를 은폐하려는 시도”라고 말했다.

 

애플 교수는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것은 민주주의를 이루기까지의 희생(Sacrifice)을 기억하는 것이고, 이런 기억 없이는 민주주의는 후퇴하게 된다”며 “역사교과서 문제는 그래서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 한국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시도를 어떻게 생각하나?

“한국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은 잘못된 일이다. 다원화·다문화 사회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창의력도 꺾는 정책이다. 역사학자와 교사들도 의문을 표시하는 상황이고 교육 현장에서도 외면받을 것이다. 대다수 한국인들이 ‘노’라고 답할 것이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1939046

 

3년간 내내 똑같은 소리,지금이 경제를 살릴수있는 마지막 골든타임 이다,라고 만 외치다가....

 

국가경제는 풍전 등화로  만들어 놓고....

 

느닷없이  이해 할수 없는 국정화로 국가분란을 초래하고 국민 분열을 시도하는

음모는 또 누구의 기획이며 무엇을 노린 술수인가 ??

( 부정선거, 간첩조작 통일대박  세월호  메르스  국정원해킹 등등 을  지켜보고..) 

 

국민 민생보다 

국가 경제보다 국정화가 

더 급박하며   

더중요한것인가 를.... 

 

박근혜에게 묻는다

 

글쓴이 - 아고라  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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