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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의 중앙일보 논조 관련 '불만설'에 삼성 긴장
JTBC 손석희 보도부문 총괄 사장 영입 후 좌경화 됐다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2/27 [23:28]

청와대에서 중알일보의 논조에 불만을 제기, 관련 기업인 삼성이 긴장하고 있다는 설이 돌고 있다.

 

26일자 한국증권신문에 따르면 최근 관련 소식통이 “청와대에서 JTBC가 손석희 보도부문 총괄 사장 영입 후 중앙일보의 논조가 좌경화됐다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는 소문을 전했다.

 

청와대에서 노골적으로 특정 언론에 불만을 드러낸 것은 이례적이라 관련 기업인 삼성에서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는 것.

 

특히 최근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출신 여성 임원인 양향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 개발실 상무가 정치권에 뛰어들어 정부를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삼성의 입장이 더욱 난처해졌다는 후문이다.

 

이어 소식통은 “삼성이 중앙 측에 ‘자중해달라’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보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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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27 [23:28]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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