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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사진] 망나니 총리?...악수 뿌리친 국회의장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5/18 [20:23]

18일 제36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박근혜의 딸랑이 총리로 과거 검찰총장 쳐내기 등등등...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 국무총리 황교안이 정의화 국회의장이 앉아 있는 자리로 이동하며 악수를 청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망나니 총리?였으면  현직 국무총리 악수를 국회의장이 끝까지 모른채 '멀뚱멀뚱' 너 뭐야!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을까요?

 

사진출처 / TH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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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5/18 [20:23]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오히려 국회의장쪽이 지탄 받아야 유심조 16/05/20 [23:44] 수정 삭제
  글쎄요, 청년일자리 문제 등 민생관련법안을 19대 국회 임기내에 처리하지 못한데 대해 집권당 출신 국회의장이 제 할 일을 다 했는지 지탄 받아야겠죠? 별로 일한 것 없는 19대국회 또한 환영받지 못합니다. 오히려 행정부쪽은 북핵대응이나 해외시장개척 분야 등에서 상당히 능동적으로 일한 것 같군요! 망나니 총리라뇨?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유권자도 매우 많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ㅇ!
아마 국회의장이 졸고 계셨겠죠? 유심조 16/05/20 [23:48] 수정 삭제
  19대 국회는 졸다가 임기를 다 보냈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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