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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집 '염탐'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6/06 [23:32]

이명박심판행동본부가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이 응징을 시작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현충일인 6일 학동역 6번출구 부근 이명박 집을 염탐(?)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전에 우리가 자주 들르던 때는 이명박이 집 앞에 많은 경찰이 경비를 섰는데 비해 이날은 3~4명의 경찰만이 서성거리는 집앞의 조용한 분위기를 보고 이명박이가 얼마나 노후를 편안히 지내고 있는지가 확인되어 심기가 매우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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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06 [23:32]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무서워서 담장이 천길은 되는구나! 노송 16/06/11 [22:07] 수정 삭제
  명박이는 저런 집에서 살면 삼천갑자가 되냐? 늬도 80이전에 죽을 끼야~~~~~~!!
정말 나쁜 놈이다. 후유 16/06/14 [23:58] 수정 삭제
  정말 나쁜 놈이다.
척결 16/07/17 [14:24] 수정 삭제
  히야..작작하자 미친놈들아..좌파시키들...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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