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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性 탐욕으로 희생된 여배우” 증언영상 4백만 기록 '인터뷰'
'박정희의 디테일한 여자관계' 최초 공개한 김현철 기자의 취재 증언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6/30 [20:41]

서울의 소리가 "[단독] 박정희의 상습 성폭력에 한 맺인 영화배우 김삼화"라는 기사와 함께 2014년 3월 12일 유튜브에 올린, 미국거주 김현철 전 기자의 국회 언론탄압공대위 토론회 증언 유튜브 동영상이 29일 400만 조회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30일 팟빵 "새가 날아든다" 녹음실에서 화상을 통해 400만 조회 돌파 기념 인터뷰를 가진 김현철 기자는 "김삼화 씨가 발설하면 박정희가 나를 죽인다고 두려워해 취재하기가 어려웠다"며 "그러한 이유로 취재 내용도 30년이 지난, 김 씨 사망 후 공개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증언했다. 

 

1980년 3월 31일부터 11월15일 까지 기재된 김삼화씨 관련, 김현철 기자의 취재 일기 내용                              

 

1980년대 폴로리다 한인회 행사에서 만난 김삼화를 직접 취재를 한 김현철 기자의 취재에 따르면 박정희의 상습적인 성탐욕의 희생물이 된 천재 무용가 이자 영화배우 김삼화씨는 평생을 '박정희가 무섭다"고 두려움에 떨며 노이로제로 인해 괴로워하다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현철 기자는 "영화배우 김삼화의 기구한 사연 증언 영상이 400만 조회로 널리 알려지게된 이유는 지금까지 박정희의 디테일한 여자 관계가 공개 되기는 최초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서 이기도 하지만 박근혜가 이를 막으려고 이 내용을 퍼나른 네티즌들을 사법처리 하는 과정에서 더 많이 알려진것 같다"고 말했다. 

  

1980년 3월 31일부터 11월15일 까지 기재된 김삼화씨 관련, 김현철 기자의 취재 일기 내용

 

김현철 기자는 MBC 서울본사 기자 생활을 하다 1974년 미국으로 이주해 한국일보 시카고 주재기자, 중앙일보 마이아미 지국장, 한겨레 마이아미 지국장 등을 지내다 은퇴 후 미주한겨레저널 창간해 언론 활동을 해오다 암투병으로 활동을 접고 있다.  김현철 기자는 김영랑 항일저항시인 삼남 이기도 하다. 

 

      "박정희의 性 탐욕으로 희생된 여배우" 영상 4백만 기록 인터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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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30 [20:41]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마오쩌둥에 이야기 PSY 16/07/01 [11:29] 수정 삭제
  영국 BBC 모택동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에..
박정희의 여성편력 clover 16/07/01 [14:46] 수정 삭제
  박정희의 여성편력 .... 생각보다 과가 많았던 대통령이었다
냅둬라 놀자 16/08/29 [14:38] 수정 삭제
  아직도 정신줄 놓고사는이가 있느냐 그시대의 정신은 이제 사라졌구만 누구를위한 기사더냐 그시대의 성폭력 ㅎㅎㅎ 냅둬라 그시대에는 살인자도 넘처나더라시대다 그러니 이제 새시대에 정신줄 놓코 살지말고 시대에맞게 기사써라
남의 성이야기보다 오입쨍이 본인 이야기나 좀 하지 김현철오입이야기 16/09/22 [08:10] 수정 삭제
  남자가 할일 없이 비열하게 남의 허리 밑이야기 하지 말고 너거 애비 오입해던 것하고 본인 오입했던 글이나 좀 써라. 남의 손가락질하면 세손가락은 본인을 가르킨다는 진리를 명심하고 살거라~~~ 오입쨍이야...
진실이라는명분 dken 16/10/12 [22:42] 수정 삭제
  진정한기자가그시절에잇엇는가 아마한기자에이야기를주연을그시대에지도자로둔갑하여 현대인들에게책파는마케팅을하지않았나십다.그시절 그보다더한짖을하면서지갑을채우며살았던게기자아니던가?여당.야당이어디있고청와대출입하면서호의호식하면서살던것이그대들아니던가?그도인간이고 하고싶은것하고픈게욕정이아닌가?글을쓰는이는부처님허리토막같은그런도인이던가어리석은인간이여역사는욕을먹고크는인간속에존재하는기록일뿐인걸글을쓰는목적이무었인가?그에무덤에가서침이라도?으시던가!그무슨소용이랴!책이라함은 자신에주장일뿐그가치는독자에의해결정됨을명심하길바란다!
기자 욕하지말고 비리대통령 과거를 정확히 알자 화니 17/02/03 [15:03] 수정 삭제
  또다시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 없게 또다시 잘못 뽑아 일반 아녀자에게 고위공직자가 병신같이 맥못추고 설설 기지않게 ㄷ러운 돈땜에 국가따위 아랑곳 않는 친일파같은 위정자 없게
이거 두둔하는 새끼들 다 잠정적 성범죄자임 타이거 17/03/13 [17:07] 수정 삭제
  다 거세시켜야함 이 시발 두둔할게 따로있지 개대가리 새끼들아
저게 너거 엄마라도 그냥 넘어갈래? 타이거 17/03/13 [17:09] 수정 삭제
  하여튼 이 꼰대 새끼들 이중잣대는 나가뒤져이새끼들아
서울의소리 admin 17/03/14 [03:02] 수정 삭제
  김영랑 항일저항시인의 삼남인 김현철 선생은 자비 600만원을 들여 책 2,000부를 발행해 모두 서울의소리에 운영비로 쓰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혹여 책 마케팅하려고 했다는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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