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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주민들 '박근혜 물러가라' 사진 철거...'릴레이 삭발'
혈서,삭발,촛불시위... 사드 배치 반발 계속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7/14 [20:45]

사드 배치 확정에 경북 성주군의 반발이 14일에도 이어졌다. 뉴시스에 따르면 오후 5시,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군청 앞에서 군민 150여 명이 모여 “박근혜는 물러가라”며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삭발식을 열었다.

 

성원1리 주민들은 사드 배치 결정에 반발해 마을회관에 걸려 있는 약 2m 길이의 박근혜 대형 걸개 사진을 뜯어냈다.

 

▲ 14일 고령박씨 집성촌인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원1리 주민들이 '성주 사드 배치'에 반발해 마을회관 내실에 걸려있던 박근혜의 대형 걸개 사진을 뜯어내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주민들은 "지난 대선 마을 사람은 전부 박근혜 대통령을 찍었지만 이번 사드 배치로 섭섭하다, 후회하고 있다 "고 말했다.

 

성주군청 앞에서는 주민들의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오전 한 주민은 아들과 함께 피켓 시위에 나섰다. 그는 “내 아이 생명을 위협하는 사드를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다.

 

어머니와 함께 나선 김 아무개군은 “저는 성주성주초등학교 1학년 김ㅇㅇ입니다. 성밖숲에서 뛰어놀고 싶어요. 사드가 무서워요”라고 적은 피켓을 목에 걸었다. 

 

▲     © 뉴시스

 

윤지훈 회장은 “전자파에 가장 민감한 생물체가 벌들이다. 우리 집 벌들이 벌써 다 죽어가는 것 같다”며 “성주 참외는 꿀벌로 수정하는데, 앞으로 참외는 어떻게 하느냐”고 꼬집었다.

 

이날 학교를 마치고 군청을 찾은 한 중학생은 “대통령은 헌법 제1조도 모르나. 이건 거의 반강제적이다. 사드 정도면 성주군민 의견만 구할 게 아니라 전 국민 의견을 물어야 한다”며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사드를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     © 뉴스민

 

한편, 이날 오후 7시 30분 성주군청 앞에서는 ‘한반도 사드 배치 반대’ 촛불 집회가 열리고, 성주여자중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플래시몹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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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14 [20:45]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상습성매매교사범과 미성년자援助교제교사범 성문화 16/10/04 [17:40] 수정 삭제
  상습성매매교사범과 미성년자援助교제교사범

내용 : [성매매교사범과 미성년자援助교제교사범경찰서장13名리스트]
※참고 : (발생장소)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검과 남부지검을 참고
- 주범 : 성환파출소장(천안서북) 팽성파출소장 평택경찰서장
①횡성경찰서장과 경찰일당(이선구 최부림 이경의 송하식일당)
②성남경찰서장과 경찰일당
③평택경찰서장 ○팽성파출소장◀2016년10월현재계속발생中(주범)
④수원경찰서장 ○고등파출소장 ◀(주범)
⑤도봉경찰서장과 경찰일당(김기철일당)
⑥서초경찰서장 (全職員일당)◀ (주범)
⑦춘천경찰서장과 경찰
⑧부천경찰서장과 경찰
⑨유금순의 서울경찰일당
⑩성환파출소장 경찰일당(김성호 허정욱일당)◀ 2016年10월현재계속발생中(주범)
⑪화성경찰서장 ◀성환파출소경찰과 동일발생
=이상= [내무경찰서장들이 성매매교사범과 미성년자援助교제교사주범 임]
○발생기간 : 2차발생1980년~2000년, 3차발생2001년~2016년현재
○피해자 : (생략) 부지기수임


성환파출소장(천안서북)과 팽성파출소장과 평택경찰서장과 서초경찰서장은
사회에서 제거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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