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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민, 사드찬성 새누리 이철우는 '개'...개사료 뿌려
그네 아웃, 새누리 아웃, 처루 아웃’ 외치며 바가지(박근혜 상징) 50여개 깨기도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10/08 [23:41]

새누리당 국회의원(김천 지역구) 이철우가 지역 주민 반발에도 ‘북핵’, ‘국익’을 앞세우며 사드 배치 필요성을 강조하자 반발이 격화되고 있다.

 

김천인터넷뉴스에 따르면 김천시민들은 7일 이철우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시민들은 개 사료와 계란 등을 던지는 퍼포먼스도 보이며 성난 민심을 드러냈다.

 

▲     © 김천인터넷뉴스

 

이들은 ‘개철우’, ‘매국노’, ‘매향노’ 등을 외치며, ‘처루OUT’이라 적힌 현수막을 찢는 등 집회를 40분가량 진행한 후 김천역으로 이동해 촛불 집회를 열고 있던 시민들과 합류했다.

 

김천역에는 시민 약 800여 명이 모였다. 김천역에서 시민들은 바가지(박근혜 상징) 50여 개를 깨는 퍼포먼스도 벌였다.

 

김천 시민들이 이철우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를 개취급하며 개사료를 뿌리는 퍼포먼스까지 벌이게 된 이유는 이철우가 사드 도입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다.

 

▲     © 김천인터넷뉴스

 

이들은 이철우 국회의원을 개라고 호칭하면서 개 사료를 던지는 퍼포먼스와 계란 투척, ‘그네 아웃, 새누리 아웃, 처루 아웃’이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날 집회에서 박희주 시의원은 "집에서 키우던 개가 먹던 썩은 개 사료를 뿌려야 하는데 여기에 뿌린 개 사료도 아깝다"고 하면서 이철우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했다.

 

 

 

 

 

 

 

 

 

 사진출처 김천 인터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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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08 [23:41]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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