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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무뇌아-껍데기'로 표현한 뉴욕타임스 만평 '충격!
박근혜 로봇 머리에 검찰,경찰이 올라가 머리 뚜껑을 열어보니 그 안에 최순실이 조정을 하고 있어 경악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11/08 [13:36]

 

박근혜를 껍데기 또는 무뇌아로 표현한 11월 6일 자 뉴욕타임스의 만평 한 컷이 충격을 주고 있다.

 

만평은 자유의 여신상처럼 거대한 박근혜 동상(로봇)에 검찰로 보이는 인물과 경찰이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머리 뚜껑을 열어보니 그 안에 최순실이 앉아 조정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하는 것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이 만평을 접한 한국인들은 ‘망신이다. 독재자나 쿠데타 기사가 나온 적은 많지만 이렇게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자가 무뇌아 또는 로봇처럼 조종 당했다고, 그것도 만평으로 나오는다니 정말 나라망신이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적은 없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대부분 즉각 퇴진을 촉구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NYT 만평의 전문이다.

NewsPro (뉴스프로)번역 감수 : 임옥

만평 바로가기 ☞ http://nyti.ms/2eeW4v8

 

                                                      Heng

 

An advisor to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was arrested and charged with using her influence to extort large sums from Korean companies.

한국 대통령의 조언자가 체포되어 한국 기업에 영향력을 행사해서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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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8 [13:36]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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