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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민구는 박근혜를 데리고 그대들의 조국 일본으로 돌아가라!”
온 국민의 하야투쟁과 동시에 정치권의 탄핵절차 개시뿐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11/15 [21:00]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추진을 맹비판해 온 이재명 성남시장아 “한민구는 박근혜를 데리고 그대들의 조국 일본으로 돌아가라”고 성토했다.

 

 

이 시장은 15일 SNS를 통해 “미국과 합의한 일본에게, 곧 쫓겨날 무능한 황제와 매국대신들이 국권을 하나씩 이양하는 구한말의 모습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며 “박근혜와 한민구를 친일매국노로 규정하고 반드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또 이 시장은 “이제 길은 더 분명해졌다”며 “‘하야를 원하면 탄핵하라’며 버티겠다는 저들을 내치는 길은 온 국민의 하야투쟁과 동시에 정치권의 탄핵절차 개시뿐”이라고 말했다. 

 

이래는 이 시장의 페이스북 글 전문,

 

<구한말 무능황제와 매국노대신들이 매국조약 체결하는 꼴>


국방안보 측면에서 북한 버금가는 적국 일본이 침략역사 청산은커녕 여전히 독도영유주장 등 침략야욕을 드러내는 마당에 한민구 국방장관이 대한민국의 내밀한 군사정보를 일본에 그냥 넘겨주는 조약을 체결한다고 한다.


대통령이 매국친일장교의 딸이고 온 나라에 매국무리가 날뛰다보니, 대통령 탄핵이 논의되는 마당에도 매국협정 체결은 서두른다.


미국과 합의한 일본에게, 곧 쫒겨날 무능한 황제와 매국대신들이국권을 하나씩 이양하는 구한말의 모습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박근혜와 한민구를 친일매국노로 규정하고 반드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을 다짐한다....


이제 길은 더 분명해졌다.


'하야를 원하면 탄핵하라'며 버티겠다는 저들을 내치는 길은 온 국민의 하야투쟁과 동시에 정치권의 탄핵절차 개시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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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15 [21:00]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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