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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기득권 지배체제를 온존시키려는 '암수'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12/02 [12:38]

[뭣이 중헌디] 

 

박근혜를 끌어내리는 것이 전 국민의 열망이다.

 

이중에서 새누리당 지지자들과 샤이(shy)  박근혜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민들은

박근혜를 끌어내림과 동시에 수구기득권 지배체제를 깨트리고 싶어한다.

박근혜를 탄핵하기 위해 비박과 손 잡고,

친박도 품자며 새누리당 일부와 타협을 주장하는 것은,  

 

박근혜를 끌어내리는 대신 (자신도 포함된) '수구기득권 지배체제를 

온존시키려는 암수'를 쓰고 있는 것이다.

 

▲ '꼼수 박지원'에 분노한 네티즌이 만든 국민의당 로고

 

국민 대부분의 희망을 배신하는 것이다.

국회가 탄핵에 실패해 박근혜가 잔여 임기를 마쳐도 할 수없다.

 

그 분노가 궁극적으로 수구기득권 지배체제를 깨트릴 

더 큰 에너지로 뭉칠 것이기 때문이다.

 

자유언론실천재단  강기석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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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2 [12:38]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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