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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범' 박근혜 탄핵 가결, 서울의소리 '호외' 10만장 발행
헌법재판소는 하루속히 박근혜를 단죄하라!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12/09 [21:13]

입을 꿰매도 할 말을 하는 인터넷 신문 서을의 소리는 박근혜 탄핵 가결 후를 대비한 대국민 호소문 성격인 호외 10만장을 발행 하기로 하였다. 이 호외는 전국 곳곳에서 뿌려질 예정이다.

 

아래는 호외 내용이다.

 

2016년 12월 9일 정농단 사이비,파렴치범 박근혜 탄핵 가결!

“범죄자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금일 대한민국 국회는 촛불시민혁명의 명을 받들어 대통령의 헌법수호 및 헌법준수의무 등의 각종 헌법위배혐의로 박근혜를 탄핵함으로써 민주주의 회복의 서막을 올렸다.

 

 

자고로 대한민국 민중의 역사는 국민을 기만하고 핍박한 매국독재자들을 기필코 응징하고야 말았다. 민중의 역사는 4.3항쟁을 비롯해 국민 백만 명을 학살한 이승만을 4.19혁명으로 처단했고, 부산시민 수만 명을 학살하려던 박정희를 김재규의거로 처단했으며, 광주시민 수백 명을 학살한 전두환일당을 6.10항쟁으로 응징했다. 그리고 작금, 박근혜를 탄핵함과 동시에 매국노들의 국정농단 재발을 저지하기 위하여 악의 근원을 송두리째 심판하고자 한다.

 

헌법재판소는 하루속히 박근혜를 단죄하라!

 

법은 상식을 그 기반으로 하고, 상식은 역사에서 비롯되었음을 상기하라! 만약 헌재가 상식을 거슬러 사이비, 파렴치범 박근혜의 교활한 잔꾀에 동조하여 판결을 4월로 연기하거나 기각한다면 대한민국 5000년 민중역사의 결정체인 촛불시민혁명이 결코 용납지 않을 것이다.

 

특검에 고한다.

 

박근혜일당은 단순한 국정농단을 넘어선 사이비종교행각으로 대한민국을 멸망지국으로 몰아넣었다. 51.6%의 부정선거를 시작으로 세월호학살 및 경제파탄에 이르기까지 김기춘, 우병우를 비롯한 박근혜일당의 사이비범죄행각을 철두철미하게 단죄하라!

 

국회에 고한다.

 

황교안은 헌법을 수호할 국무총리의 의무를 저버리고 국정농단에 협조 및 공모한 주범이다. 황교안은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국가의 운명이 달린 사드를 비롯해 위안부합의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및 박정희우상화를 위한 역사서국정화와 경제파탄 등 매국적 범죄를 서슴지 않았다.

 

더욱이 황교안이 사교에 빠진 박근혜를 대신해 국정을 논하는 국무회의를 거의 주도한바 국정농단의 주범임이 명확하다 할 것이다. 비록 임시라 할지라도 간교한 범죄자에게 국정을 맡길 수는 없는 바, 국회는 즉각 황교안을 탄핵함과 동시에 임시 거국내각을 결성하여 하루속히 국정을 정상화 하라!

 

간교한 개헌세력에게 고한다.

 

대통령제가 문제라면 수백 년간 대통령제를 고수해온 미국은 망했어도 수십 번 망했어야 했다. 대통령제가 문제가 아니라 사이비종교행각에 미친 박근혜의 인격이 문제인 것이다.

 

9년간, 새누리당 정권이 민주주의의 핵심인 국회를 무력화시키고자 불법적이고 몰지각한 대통령시행령을 난발하여 멸망지국으로 몰아넣고는, 지금에 와서 개헌을 운운하는 것은 여전히 국민을 기만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방해하려는 교활한 잔꾀임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촛불시민혁명은 대한민국 민중역사의 이름으로 민주주의 회복을 방해하는 그 어떠한 악의 세력도 결코 용납지 않을 것임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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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9 [21:13]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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