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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속보] 오죽하면!...'공범 황교안' 악수 뿌리친 정의화
끝까지 모른채 '멀뚱멀뚱' 너 뭐야! 하는 표정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12/16 [08:02]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5/18 [20:23]

 

 

5월 18일 제36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박근혜의 딸랑이 총리로 과거 검찰총장 쳐내기 등등등...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 국무총리 황교안이 정의화 국회의장이 앉아 있는 자리로 이동하며 악수를 청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망나니 총리?였으면  현직 국무총리 악수를 국회의장이 끝까지 모른채 '멀뚱멀뚱' 너 뭐야!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을까요?

 

사진출처 / TH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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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16 [08:02]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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