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의 '무법자' 박사모 무리들...

서울의 소리 | 입력 : 2016/12/19 [21:14]

안국역 티머니 충전기 앞을 점령하고 어린 학생들에게 막말을 쏟는 박사모의 모습!

이게 어른의 모습입니까?

 

꺼지기전 촛불마냥 요즘 박사모가 의도적으로 도발을 하는 듯 합니다

 

서울의 소리 소속 수습기자도 한대 맞았답니다. ㅠㅠ

 

절절한 사연 좀 들어보이소.

 

촬영 편집 : 심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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