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국조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12/21 [01:25]

 

1. 애초부터 웬만한 기록은 남기지 않는다.


2. 그나마 남긴 기록이 문제가 될 것 같으면 모조리 파괴한다.(증거인멸)


3. 다른 증거가 나오거나, 정황 증거라는 것을 들고 나오면

    "나는 모른다", "기억에 없다"로 일관한다.(모르쇠)


4. 처음부터 아예 국조특위의 절반을 장악한다.(적반하장)

 

5. 사사건건 몽니 부리고 뒷다리 잡아 조사 진행을 늦춘다.(시간끌기)


6. 그중에서도 몇몇 국조특위 위원은 증인들과 짜고 치며

    우호적 증언을 이끌어 낸다.(증언조작)

 

7. 국회 바깥에서 관제 데모를 조직하고 수구언론을 활용해

    마치 국론이 양분이라도 된 양 선전한다. 

 

자유언론실천재단  강기석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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