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자들, "치욕으로 고개 들 수 없다" 성명 발표

“‘국정교과서’를 ‘단일교과서’로, ‘영문기사는 우리나라에 좋은 것만 쓰라’ 편집방향”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12/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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