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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전두환까지...쥐뿔도 모르면서, 박근혜 융단폭격
박근혜는 '내란수괴 살인마 전두환'과 '국민기만 사기꾼 이명박'에 대해 극도로 거부반응 보여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7/01/02 [21:19]

 

이제는 내란수괴 살인마 전두환까지 나서 국정파탄 범죄자 박근혜를 무능한 미혼녀라고 꾸짖었다.

 

박근혜가 아무리 생각이 모자르고, 얼굴이 두껍다 해도 더이상 버틸 수 없는 처지에 몰린 것으로 보인다.

 

전두환은 1일 박근혜에 대해 "경제 쥐뿔도 모르는 사람이 나와 갖고 이래 다 까먹고…. 보좌관 말도 잘 안 듣고, 잘 모르는 사람이 자기 멋대로 설쳐대면서 흔들면 다 망해"라고 맹질타했다. 

채널A에 따르면, 전두환은 이날 연희동 자택에서 5공화국 시절 측근 및 고향 지인들과 가진 신년회에서 "나는 경제는 잘 몰랐는데 사공일 같은 사람이 잘 받쳐줘서 까먹으려도 못 까먹게 해서 내가 안 까먹은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우리나라 국민들이 머리가 참 좋다, 여자들이 특히 머리가 좋다"면서도 "여자 대통령이 나오니 참 신통치 않네라고 박근혜를 힐난했다. 

그는 그러면서 "부부 가운데 여자가 (대통령이) 됐다면 잘 할 텐데, 여자 혼자 대통령이 됐다"며 "결혼도 한 번 안 해보고, 애도...역시 그 영향이 있다. 인생 문제라든지"라고 주장했다.


앞서 이명박도 지난달 30일 SNS에 올린 신년사를 통해 "올해 대한민국은 시련과 아픔이 많았다. 국격은 추락하고 국민은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며 박근혜를 맹비난하는 등, 박근혜는 '동네북' 신세로 전락한 모양새다.


박근혜는 평소 내란수괴 전두환과 국민기만 사기꾼 이명박에 대해 극도로 거부반응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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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2 [21:19]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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