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회원게시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범죄자 박근혜의 '안하무인'에 언제까지 국민들만 '충격' 받아야 하나!
[박근혜 퇴진행동 성명서] 촛불민심은 종북이고 박근혜는 소크라테스라는 망발의 향연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7/01/05 [20:56]

 

박근혜는 민심을 부정했다.

 

오늘 탄핵심판 변론에서 박근혜 변호사들은 촛불을 북한에 선동당한 불순세력으로 묘사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싸리눈 내리는 추운 밤에도 아이들 손잡고 촛불을 켠 천만 국민은 국민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촛불이 곧 민심이며, 부정되어야 하는 것은 바로 박근혜임을 선언한다.

 

박근혜는 자신을 조금이라도 위협하면 반헌법적이라고 한다.

 

스스로 임명한 특검조차 부정하며 누구에게도 수사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새해 첫날 기습 기자간담회를 열어 특검에 성실히 임하겠다더니 나흘 만에 뒤집었다. 심지어 촛불을 국가의 적으로 규정했다. 지금 온 나라의 적은 바로 박근혜 자신 아닌가.

 

박근혜는 극성 지지세력을 규합해 정국을 뒤집고자 한다.

 

박사모 등 박근혜 비호세력의 집회가 ‘헌법질서 지키는 집회’라고 한다. 그런데 그 헌법질서 지킨다는 집회에서 나오는 구호가 ‘계엄령 선포’다. 박근혜와 그 비호세력이야말로 가장 반헌법적인 자들이다.

 

박근혜 변호사들은 박근혜 비호에 소크라테스까지 들먹였다.

 

그러나 “너 자신을 알라”던 소크라테스의 외침은 어디 갔는가? 박근혜는 자신의 죄를 모른다. 뉘우칠 생각이 없으니 깨닫게 해줄 수밖에 없다. 1월 7일, 박근혜가 내버린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과 생존자들이 만난다. 우리는 눈물과 분노의 힘으로, 304명 희생자들의 이름으로 박근혜의 죄를 물을 것이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Share on Google+ 구글+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스토리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블로그
기사입력: 2017/01/05 [20:56]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로니에방송 첫 페이지

주간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