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후원 하실분은...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2/22 [22:39]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안티MB)의 대변지인 서울의 소리는 적폐세력에 맞선, 최전선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투쟁하는 저항언론입니다. 또한 독립지사들의 뜻을 받들어 독립군단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민족의 소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적폐와의 전투가 날로 치열해지다보니, 박사모 응징취재는 물론, 내란음모 및 가짜뉴스 여론조작세력 들을 추적 선별해 고발조치 하는 등, 최전선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싸우는 현장 활동가들이 독립군자금의 고갈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안티MB는 물론 서울의 소리 또한 일정한 수익사업 없이 활동가들의 자발적 희생만으로 투쟁하다보니, 활동가들 스스로 마련해 사용했던 군자금은 10년이라는 장기적인 투쟁 끝에 결국 파산이라는 한계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그간 서울의소리가 물불 안 가리고 이명박근혜에게 맞서다 보니 백은종 대표가 수차례 구속이 되고 수시로 긴급 체포되는 등, 탄압을 가장 많이 받는 언론이 되었습니다. 박근혜가 하수인을 시키지 않고 본인이 직접 고소한 유일한 언론이 바로 서울의 소리인 만큼, 그 탄압의 정도를 상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지난 10년간 이명박근혜의 보복 때문에 그 누구도 대놓고 서울의 소리를 도울 수 없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서울의소리 또한 도움을 청하고 싶어도 행여 피해를 줄까 싶어 활동가들 스스로 자금을 변통해가며 죽을힘을 다해 버텨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야 박근혜가 탄핵당하고 구속된 만큼, 마음 놓고 독자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안티MB와 서울의소리가 부활을 꿈꾸는 적폐세력과 수구언론에 맞서 제대로 한판 붙어 이명박을 구속하고 승리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5월 9일,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 된다고 해서 적폐와의 싸움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거대한 전쟁의 서막이 될 것이라는 것은 독자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수구언론들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박근혜 탄핵에 오월동주로 동참했다한들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한 고육지책이었을 뿐, 국민에게 순순히 권력을 넘겨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박근혜는 순순히 잘라버렸다 한들 적폐의 마지막 보루, 이명박만은 순순히 내어주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도 더욱 교활하고 집요하게 민중 노동자의 목을 죽는 줄도 모르게 조여 올 것입니다.

 

안티MB에는 가장 고통스러운 분신으로 적폐세력에 항거하신 의인이 세분이나 계십니다. 2008년 촛불이 일자마자 분신으로 항거하신 유병렬열사, 지난해 박근혜 탄핵 촛불에 소신공양하신 정원스님, 그리고 노무현대통령 탄핵 당시 분신으로 항거하셨다가 하늘이 죽음을 허락지 않아 기적적으로 생환해서, 오늘날까지 죽을힘을 다해 적폐에 항거하고 있는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입니다.

 

서울의소리 뒤엔 이명박심판범국민행동본부와 와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가 있습니다. 국민기만 사기꾼 이명박 응징과 친일적폐청산에 앞장설 준비가 되어 있음에도 군자금이 없어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무너져야 한다면, 이보다 더 억울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해방 후, 친일매국노로부터 시작된 적폐세력들을 한반도에서 몰아낼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함께 해주셔야 국민이 이길 수 있습니다

 

클릭 하시면 서울의소리, TV대한 정기 후원 신청 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 페이팔 계정: buea12@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