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가 '안중근'이다

신대식 기자 | 입력 : 2017/03/27 [00:38]

 

1909년 하얼빈역에서 한반도 침략의 주범 이토 히로부미를 총살한 뒤 1910년 3월26일 뤼순감옥에서 사형당한 안중근 의사의 순국 107주기 추모식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 효창원 내 사의사 묘역에서 거행되었습니다.

 

▲     © 신대식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