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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타 유발자
감옥 가는 걸 모면하기 위해 대선에 나왔나?
 
강기석   기사입력  2017/03/27 [23:32]

 

 

 

 

 

 

 

 

 

 

 

 

 

 

 

김어준이 한 홍준표 인터뷰 팟케스트를 들었다.

분통이 터지는 걸 꾹 참고 들었다.

 

이 자는 야비할 뿐 아니라 교활하기까지 하다.

'노무현'을 끌어들여 자기를 변호할 뿐 아니라 제 줏가를 올린다.
 
이 자가 인터뷰하다 말고 김어준을 한 대 패주고 싶다 했는데 

나야말로 이 자의 턱주가리를 한 대 날려 

다시는 '노무현' 함자를 입에 올리지 못 하게 하고 싶다.

 

내 기준으로 볼 때 한 주먹감도 안 되는 자가 말끝마다 폭력적이다.

얼마 전에는 기자에게 "너 그러다 맞는 수 있다"고도 했다던가.

 
이 자가 성완종 뇌물 먹은 혐의로 재판 중임에도 대선에 출마한다고 말이 많다.

 

내 생각에는 오히려 대법원이 건드리지 못하게 몸집을 불려 감옥 가는 걸 

모면하기 위해 대선에 나온 것이다.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지만 한국의 보수 꼬라지가 참 우습게 됐다.

 

자유언론실천재단  강기석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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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7 [23:32]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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