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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아내 김미경, 보좌진에 개인일 시켜...마음에 안 들면 호된 질책
안철수 의원 전 보좌관은 의원실 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했다고 폭로하기도...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7/04/13 [22:30]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아내 김미경 씨가 공무원 신분인 남편의 국회의원 보좌진에게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등 사적인 일에 동원해 공사 구분을 못하는 짓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JTBC 뉴스룸

 

1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이 같은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미경 씨는 보좌진에게 서울-여수 간 왕복 기차표 일정을 알려주며 대신 표를 예매해달라고 하는가 하면, 자신의 강의 자료에 담을만한 자료 조사를 요청하기도 했다. 

 

 JTBC 뉴스룸

 

만약 보좌진이 일처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질책하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안철수 후보 아내 김 씨의 이 같은 행동은 공무원 신문인 국회의원 보좌관을 사적으로 이용한다는 지적을 받게 됐다. 

 

JTBC 뉴스룸

 

한 전직 보좌관은 의원실의 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또 다른 전직 보좌관은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힘들어하는 보좌진이 많아서 일을 그만두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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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3 [22:30]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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