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부인 재직 병원 진단서 받아 한번도 예비군 훈련 받지 않은 의혹

자유당, 조만간 안철수의 예비군훈련 회피 의혹에 대해 공식 해명을 요구 하기로...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4/14 [11:28]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예비군훈련 불참 의혹이 다시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트럼프의 북한 선제 공격설 등으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안보 이슈가 대선 정국을 흔들고 있는 상황이라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한국당은 안철수후보의 예비군 불참 의혹에 대해 추가 사실관계 확인을 거친 후 조만간 안 후보의 예비군훈련 회피 의혹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매일신문이 보도했다.

 

매일신문에 따르면 자유당 핵심 당직자는 13일 "의학계 관계자로부터 안 후보가 부인이 재직 중인 병원에서 진단서를 받아 예비군훈련을 한 번도 받지 않았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추가 사실관계 확인 후 안 후보의 해명을 공식적으로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의 예비군훈련 불참 의혹은 안 후보가 지난 2014년 4`24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에 출마했을 때도 제기됐다. 당시 새누리당 의원들은 국회 국방위원회 병무청 업무보고에서 안 후보의 예비군훈련 회피 의혹을 제기하며 병무청의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

 

한기호 국회의원이 "항간에 안 전 교수가 예비군훈련을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자료를 갖고 있느냐? 예비군도 병역의무에 포함되기 때문에 주요 인사의 훈련 참가 여부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병무청은 "병역 사항은 군 복무 여부와 면제 사유 등이 포함되고, 예비군 역시 병역의무에 해당하지만 공개 대상은 아니다"고 답했다.

안철수 방송으로 포장된 쓰레기네.... 시민 17/04/14 [12:43] 수정 삭제
  거품이 심하네...이명박이 조작한 작전주.....
이런 인간이... 안보 17/04/14 [12:54] 수정 삭제
  안보니 사드니 논한다는 자체가 난센스
입으로 안보를 외치면 소산업는 안보는 가짜다. 토역장이 17/04/14 [15:06] 수정 삭제
  안보는 국민의 의무이자 국가를 지켜내기위해서 조직된 국방 자원이다. 입으로위치는 안보는 허구이고 허상이다.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박울만치,명분에 부합하지 않이하고 표를 얻기 위한,실류에 편스와여 표를 구궐하기 위한 ,진정성이업는 위선이자, 영혼업는 안보라는것을 증명해주는 명백한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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