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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반드시 응징할 수 있도록 후원 부탁드립니다.
 
서울의소리, TV대한   기사입력  2017/05/15 [22:53]

 

"2016년 10월 박근혜 탄핵촛불. 박사모 응징취재와 탄기국 고소로 내란음모 차단. 단톡방 증거수집 자료 언론 배포. 강남구청장과 전국정원요원고소로 가짜뉴스 진원지 초토화, MB 아바타 알리기" 등 이명박근혜심판 행동본부와 서울의 소리가 박근혜 탄핵과 대선기간까지의 주요 활동입니다.

 

그러나 대선이 끝났다고 해서 활동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아직 할 일이 너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명박을 응징하지 못하면 적폐청산은 결국 무위로 그칠 수밖에 없고, 적폐들의 역공으로 국가개혁 또한 그 미래를 장담할 수 없을 것입니다.

 

본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와 서울의 소리는 2007년 12월 19일부터 오늘의 대선 승리에 이르기까지 동지들의 능력 그 이상으로 죽을힘을 다해 싸워왔습니다. 그리고 이명박을 비롯한 적폐들이 청산되는 그날까지 있는 힘을 다하려 합니다.

 

그러나 10년이라는 긴 투쟁 끝에 활동가들에게 남겨진 것은 다름 아닌 파산선고였습니다. 행동본부는 물론 서울의 소리 또한 일정한 수익사업 없이 활동가들의 자발적 희생만으로 투쟁하다보니, 활동가들 스스로 마련해 사용했던 군자금은 10년이라는 장기적인 투쟁 끝에 거의 소진 되었고, 대선기간에 남아 있던 여력을 모두 쏟아 붓다 보니, 결국 파산이라는 한계에 봉착하고 만 것입니다.

 

그간 물불 안 가리고 이명박근혜에게 맞서다 보니 백은종 대표가 수차례 구속이 되고 수시로 긴급 체포되는 등, 탄압을 가장 많이 받는 단체와 언론이 되었습니다. 박근혜가 하수인을 시키지 않고 본인이 직접 고소한 유일한 언론이 바로 서울의 소리인 만큼, 그 탄압의 정도를 상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지난 10년간 이명박근혜의 보복 때문에 그 누구도 대놓고 행동본부와 서울의 소리를 도울 수 없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도움을 청하고 싶어도 행여 피해를 줄까 싶어 활동가들 스스로 자금을 변통해가며 죽을힘을 다해 버텨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야 박근혜가 구속당하고 대선에 승리한 만큼, 마음 놓고 회원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행동본부와 서울의소리가 부활을 꿈꾸는 적폐세력과 수구언론에 맞서 제대로 한판 싸워서, 이명박을 구속하고 승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007년 12월 20일 BBK촛불에서 시작해, 2008년 5월 2일 광우병촛불을 기점으로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투쟁 속에 수많은 동지들이 투옥되고 병들어 죽어가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2016년 10월 첫 박근혜 탄핵 촛불을 밝히기에 이르렀습니다. 비록 소수의 동지들만이 겨우 남아 투쟁을 이어가야 했지만 그 성과는 박사모들의 광란을 멈추기에 충분하고도 남았습니다.

 

박사모들의 온갖 폭행에 시달리며 촬영된 ‘서울의 소리 박사모 응징취재’ 영상들은 유튜브에서 수십만에서 백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박사모의 내란음모를 온 국민들에게 알렸고, 급기야 본 행동본부 활동가들은 정광용등 탄기국의 내란음모를 법 앞에 고발함으로써 적폐들의 음모를 분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게레, jtbc 등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박사모 카톡방 가짜뉴스 증거를 확보해 제공하고, 강남구청장과 전 국정원 요원 등을 고소해 대선기간 중 가짜뉴스의 진원지를 초토화시킨 영웅들 또한 바로 행동본부 활동가이자 서울의 소리 기자단이었습니다.

 

김무성 사위 , 이명박 아들의 마약 혐의 등을 탄압을 무릅쓰고 국내에서 최초로 보도한 언론 또한 서울의 소리입니다. 2012년부터 박근혜과 최태민 관계 등을 여과 없이 보도해 그로 인해 백은종 대표등 활동가들이 수차례 체포되고 구속되는 등 탄압 또한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사자방 비리를 캐내어 이명박을 구속하고, 해방 후 반민특위의 못 다한 한인 적폐청산이 남아 있습니다.

 

본 행동본부 활동가들 또한 10년이라는 장기간 투쟁 끝에 모든 것을 잃고, 이제는 새 직장을 구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 굴뚝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국민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대통령도 지킬 수 없고, 개혁도 요원하다는 것을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로 이미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힘들다고 뒤돌아서면, 5년 후엔 더욱 큰 시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지금 이 자리에서 죽을지언정 멈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행동본부 활동가들과 함께 하실지! 아니면 5년 후에 더욱 악랄해진 적폐들과 또 다시 피의 투쟁을 시작할 지는 국민 여러분들의 몫이 될 것입니다. 활동가들이 맡은 바 역사적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부디 함께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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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서울의 소리, TV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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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5 [22:53]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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