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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동반 상승...'대통령 잘한다' 83%
정당 지지도, 민주당 50%, 자한당 10%, 국민의당·정의당 7%, 바른정당 5%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7/06/16 [10:43]

한국갤럽 주간정례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하락 1주일만에 다시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3~15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3명에게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도를 조사한 결과 83%가 긍정 평가했고 10%는 부정 평가했으며 7%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5%).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부정률은 변함 없었다. 

 


지지정당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더불어민주당·정의당 지지층에서 95% 이상,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은 약 80%,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69%에 달했다.

 

지역별 응답자 대부분이 문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였고, 대구경북에서도 잘하고 있다가 76%로 잘못하고 있다 15%보다 월등히 앞섰다.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50%, 자유한국당 10%, 국민의당·정의당이 각각 7%, 바른정당 5%, 없음/의견유보 21%였다. 

 


민주당 지지도는 전주보다 2%포인트 상승하며 다시 50%선을 회복했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각각 1%포인트, 2%포인트 하락했으며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은 변함 없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9%(총 통화 5,161명 중 1,003명 응답 완료)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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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6 [10:43]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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