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임명, 자한당 부글부글!

드디어 능력 있고 멋있는 여성 외교부 장관 탄생!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6/19 [01:42]

 

<드디어 능력 있고 멋있는 여성 외교부 장관 탄생!>


야당의 국정 발목 잡기에 참고 또 참았던 문재인 대통령이

드디어 오늘 오후 2시에 강경화외교부 장관 내정자를 정식으로 임명했다.

'강행'이 아니라, 법적 절차를 따른 것이다.

 

청와대가 국회에 보낸 2차 요구서를 야당이 불응했기 때문에

법적으로 임명해도 위법이아닌 것이다.

 


이에 자한당은 "야당에 대한 선전포고"라며

"더 이상 협치는 없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런데 언제 협치하고 협치는 없다는 건지 쓴웃음이 나온다.

 

이낙연 총리 표결까지 안 한 자한당이 아닌가!
사사건건 반대만 해놓고 협치 안 한다니 소가 웃는 것이다.
그러니 지지율이 TK에서도 민주당에 밀리지...

 

<과거 자신들의 전공필수과목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임명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청문회 때 제기된 의혹들이 국정을 못 할 만큼 큰 과오가 아니다라는 국민 여론.

(2) 유엔 근무 때 쌓은 풍부한 경험과 국제적으로 풍부한 인맥.

(3) 여성 최초 외교부 장관, 여성들 지지.

(4) 다가오는 한미정상회담과 G20회의 시급함

(5) 국정지지율 83%, 강경화 내정자 찬성 62% 반대 22%.

(6) 전직 외교부 장관, 반기문 전 총장 지지 선언.

(7) 한일위안부 문제 해결 적임자.

 

 

 

믿을 것은 오직 국민뿐! 

 


* 제가 새로 시작한 이상복 경주빵 사업에 원고료 대신 빵 주문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상 com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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