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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응징취재' 참여자를 모집 합니다.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7/06/25 [16:16]

국정농단 범죄자 박근혜를 추종하는 박사모 무리의 탄핵반대 집회부터 시작한 서울의 소리 응징취재 유튜브 영상이 큰 반응을 일으키며 수십만 명이 시청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에 호응하여 서울의소리 응징 취재팀은 독자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는 응징 취재를 기획하여 실행에 옮기려고 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는 응징취재는 첫째 기득권 세력의 불의에 저항을 하려고 할 때, 둘째 자신이 강자에게 억울한 일을 당했으나 호소할 곳이 없을 때, 셋째 주위에 억울한 일을 당한 약자를 위해 직접 나고자 할 때 등 '의로운 행동' 취재 입니다.

 

    

 

응징취재 방법은 참여자가 어느 곳이라도 찾아가 잘못을 질타하고, 바로 잡도록 항의하는 과정을 촬영하여 서울의 소리가 가사화 하고,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등 SNS에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불의한자를 응징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 하실 분은 응징 취재할 내용을 이메일이나 문자 등으로 보내 주시면 응징 취재에 맞는 내용인지 검토 후 가부를 결정해 연락 드리겠습니다.

 

연락처: 사무실 02-2699-1219

            헨드폰 010-6801-5900

이메일: eunjong5900@hanmail.net

 

서울의소리, TV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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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25 [16:16]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자살로 조작한 정경아 살인사건 국악소리 꾼 17/07/22 [04:10] 수정 삭제
  2006년 7월21일 030분 일행들에게 계획적 으로 폭행하여 팔목이 잘리고얼글몸이 구타 하여 8층옥상으로 끌고가 추락시켜 살아 있는 정경아를 확인살인까지하고도 부산출신 살인들을 비호 하기 위하여 자살로 조작 하였다 노무현 정부 민정실에 서지시한것으로 사료된다 수사과장의 녹취록이 확보 되여 있다 범인을 눈앞에 두고도 검거하지 않는 파렴치한 정치인들 12년을 청춘을 바처 투쟁을 하고 있지만 권력에 힘과 싸우는 이어미는 너무 힘이 든다 자식을 억울하게 잃은 것도 억울한데 파주경찰전 서장 김원준 현제 경무관으로 승진한 힘으로 유족을 몹시 괴로피고 있다 2016년 12월에 명예훼손3가지 죄명으로 고소와 2천만원에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 왔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이다 공공에 적을 사회에 알려서 매장 되여야 한다 국선변호사와 음모를 꾸미는것이 들어나고 있다 또다시 권력의 힘이 발동되고 있는 행동이 눈에 보인다 고민을 해결해 주십시요 이사회에 암적 존재 공공에 적을 퇴 출해야 할지.
속이 후련 합니다 봄비 17/08/01 [19:01] 수정 삭제
  내 가슴속 이야기를 하신것같아 속이 다 후련합니다. 요익를 가지신 분들의 언론인 분들을 존경합니다. 이제 정권도 바뀌고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을 믿고 날개를 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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