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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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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힘내세요 동수 17/08/08 [14:25] 수정 삭제
  포기말고 힘내세요. 잘 살피면 병원인 고칠방법 있을껍니다
아름다운 청년이여! 킹킴 17/08/09 [10:56] 수정 삭제
  숭고한 정신을 겸비한 교사로서 불의한 정권과 싸우다가 요절하지 않도록 하나님 안보하여 소생시켜주소서 ! The LORD bless him ! 아멘 *K*
쪼끔.금액 세라 17/08/10 [01:39] 수정 삭제
  금액을 보내고 싶은데요 . 은행 구좌좀 주세요. 김선생님 소생하십시요. 홧팅
식사도 불가능해 보입니다. . 17/08/12 [21:11] 수정 삭제
  암환자들은 보통 유기농 채식으로 불치도 살아나는 경우가 많고 제 경우에도 그러한데, 어찌 그런 식사들을 하셨으면 많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죄스럽네요.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내 고통에 빠지고 주변 고통에 빠지고 약물고문, 폭력 휴유증에 제정신이 아닌 상태일때가 많아 이제야 압니다. 한반도 전국에 수 많은 고통이 있는데, 정권이 바뀌어도 왜 공론화가 안되는가요
님의 숭고한 사명의식 받들겠습니다 knpapa 17/08/26 [01:11] 수정 삭제
  부디 완쾌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경찰조사 두번에 정나미가 떨어져 이민밖에 선택할 길이 없었던 저는 오늘 한주먹의 눈물로 사죄를 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들어가서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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