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철수는 결코 이명박을 구할 수 없다.
발악할수록 지지율이 더 내려가는 안철수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7/09/13 [22:54]

  지지율 4%짜리 몽니는 언제 끝날까?

자신이 당 대표가 되면 지지율이 오를 것이라던 안철수가  지지율이 더 내려가자 해묵은 호남홀대론을 폈으나 호남 현지는 김이수 부결로 부글부글 하고 있다.

 

한국 갤럽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당은 지지율이 4%로 떨어져 5당 중 꼴찌다. 의원 6명인 정의당보다 지지율이 낮다.  

 

한편 호남은 민주당 79%, 국민당 7%로 민주당이 10배 더 높다. 이것은 사실상 호남이 국민당과 안철수를 이미 버렸다는 뜻이다.

 

안철수가 호남에 내려가 또 다시 호남홀대론을 주장했지만 여론은 싸늘하다 못해 거의 저주 수준이다. 오죽했으면 TV에 국민당과 안철수가 나오면 채널을 돌려버린다고 할까.

 

오늘도 안철수는 전북에 내려가  soc 예산 삭감을 들먹이며 호남 홀대론을 폈지만 주민들에게 항의만 듣고  왔다. 국민당에 전북 출신 의원이 7명인데 3명만이 안철수를 수행했다. 같이 다니면 손해라는 인식이 팽배해진 것이다. 

 

대구, 경북에서 민주당이 31%, 자한당이  25%인 반면에 국민당은 겨우 3%다. PK는 민주당이 45%, 자한당이 18%, 국민당은 2%다.

 

국민당은 안철수의 고향인 영남에서 평균 2.5% 지지를 받고 있다. 이것도 당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오차범위를 빼면 사실상 제로다.

 

극중주의를 내세우면서 문재인 정부와 싸우겠다는 안철수, 이명박이 위기에 몰리자 바른당과 연대 운운하며 김무성과 함께 엠비 보호하기에 나선 안철수, 발악할수록 지지율이 더 내려가는 안철수...

 

 

문재인 콤플렉스에 걸려 하루도 편하게 잠 못 자는 안철수, 그 빈깡통 정치는 언제 끝날까? 이 정도면 정치가 아니라, 거의 공해 수준이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멸시켜 버려야 한다.

 

안철수는 결코 이명박을 구할 수 없다.

 

출처: coma의 <정치와 문학> 블로그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Share on Google+ 구글+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스토리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블로그
기사입력: 2017/09/13 [22:54]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