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페이스북 '욕설'로 와글와글

국민기만 적폐원흉 이명박이 댓글로 라도 '응징' 합시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9/28 [18:33]

불법 탈법을 치부의 수단으로 삼아 77년을 살아온 국민기만 적폐원흉 이명박이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데도 아직도 지은죄를 반성하지 않고 촛불혁명 정부의 적폐청산을 비판하고 나서 국민들의 지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8일 이명박은 페이스북에 “전전(이명박근혜) 정부를 둘러싸고 적폐청산이라는 미명 하에 일어나고 있는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며 이러한 퇴행적 시도는 국익을 해칠 뿐 아니라 결국 성공하지도 못한다"고 공개적으로 항변하고 나섰다.

 

이에 더해 이명박이는 "때가 되면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다"며 자신의 잘못은 없는데 정치보복을 당하는 것같은 뉘앙스를 풍기며 또다시 국민을 기만하는 꼼수를 부렸다. 

이명박의 이같은 뻔뻔스러움에 네티즌들은 이명박 페이스북에 댓글로 울분을 토하고 있다. 28일 7시 30분 현제 1,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대부분이 이명박의 파렴치함을 질타하는 내용이다

 

아래 사진은 이명박 페이스북 댓글 모음, (이명박 페이스북 댓글 응징하러 가기)

 

이명박 페이스북 댓글 응징하러 가기
국민을 위해 산 게 아니고.... 청나래 17/10/03 [15:25] 수정 삭제
  대통령이라는 자가 자신의 사리사욕만을 위해 살았다면 역적이자 반역과 다르지않다고 본다. 그대가 죄지은 것이 없다면 이렇게 민감하게 대응할 이유가 없다는 걸 삼척동자도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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