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14범 이명박 ”'정직과 성실' 좌우명...” '국제 사기극' 벌려

네티즌 "구속전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좋네요. 내일 귀국하면 개기지 말고 자수하시길...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11/14 [16:38]
불법을 출세의 수단으로 삼아 평생을 살아온 전과 14범 이명박이 이번에는 외국인을 상대로 '정직과 성실'이 자신의 좌우명이라고 국제 사기극을 벌렸다.
 

바레인을 방문중인 이명박이 14일 페이스북에 올린 전날 밤 자신이 한 강연 전문을 보면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 늘 그렇게 말씀하셨다"며 '정직과 성실'이 자신의 좌우명이라고 거짓말을 늘어 놓았다.

그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을 때 <파이낸셜타임스>는 ‘한국 경제가 침몰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2년 후인 2010년에는 다시 '한국은 위기를 통제하는 데 만점을 받았다'고 하면서 '교과서적인 회복(textbook recovery)을 이루었다'고 평가했다"며 자신의 업적을 자화자찬했다.

그는 또한 "나 개인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나의 재산을 가난한, 제가 어렸을 때 힘들었던 가난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재단에 모두 출연했다"며 자신의 모든 재산을 청계재단에 출연한 것처럼 거듭 거짓말을 했다.

강연후 질의응답때 한 청중이 '한국엔 정치적 동요가 많았는데 어떻게 사회를 발전시켰냐'고 묻자, 이명박은 "노동자, 정부, 기업 여러 분야에서 여러 충돌의 여지가 있지만 이것을 그래도 비교적 성공적으로 조화 시켜서 오늘날의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산업화와 민주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그러면서 "기업가도, 정부도 이러한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라며 "항상 compromise(타협)해 왔고, 지금도 발전해가고 있는 과정"이라며 '타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명박이 페이스북에 올린 자화자찬 국제 사기질에 네티즌들의 질타와 비난, 조롱의 댓글이 수백개 달리고 있다 
 
최 모씨는 "야! 사기꾼 위선자야! 네가 전국민 통합을 역설했는데. 네놈이 권력잡고 나서 편가르기 전문이 였잖아 이제와서 통합이냐! 보복정치? 네놈이 보복정치를 안했냐 네가 나쁜짓이란 나쁜짓 다 해놓고 이제와서 뭔 짓거리냐. 네가 할 일은 죄를 인정하고 후세대들에게 교훈을 남겨서 진정 단합된 한국을 만드는데 반면교사를 제공하는것 뿐이다! "라고 꾸짖었다.
 
다른 이는 "가카...홍준표 대표가 가카 영정사진은 자유당사에서 제외시켰데요~ 그 영감텡이 뭐 들은거 있는 거 아녀??? ㅎ",  "구속전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좋네요. 내일 귀국하면 개기지 말고 자수하시길...도둑놈 잡는건 정치보복이 아닌거 솔직히 알고 있죠? 옥중일기도 대박나시길!!!"이라고 비꼬았다.
욕심과 공짜는 최고로 발달한 자 관상가 17/11/16 [06:41] 수정 삭제
  눈꾸녁은 단추구멍한 자가 웬 욕심과 공짜는 그리 ?히는지 웬! 수조원 재산 처남 앞으로 숨겨놓고 부대 다니며 공짜 태니스만 친놈! 그전 노태우가 4천억 숨겨놓고 사촌이 2억만 빌려달고할때 돈 없다고 오리발 내밀다 이튿날 들통! 이놈도 그 심리야 수조원 재산 숨기고 연금도 수천만원 받으면서 공짜 태니스라니 대갈통을 골프채로 날리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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