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명박 구속 축하' 떡 돌리기 행사 현장 속으로

안티MB, 3월 31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투쟁 승리' 자축 행사 개최

편집부 | 입력 : 2018/04/01 [21:16]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안티MB)는 이명박 구속 후 둘째 주말을 맞은 3월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인도에서 이명박 구속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안티MB는 지난 10년간의 투쟁 승리를 선포하는 기자회견과 함께 지나가는 시민들과 떡을 나누는 자축 행사를 열고, 광화문 광장에서 이명박이 구속 수감된 서울동부구치소까지 카 퍼레이드를 펼쳤다.

 

▲ 안티MB 회원들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떡을 나눠주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시민들이 이명박 구속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안티MB 승리 선포 및 잠정 해체 추진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안티MB 회원들이 시민들과 나눌 떡을 썰고 있다.    © 서울의소리
▲ 박근혜 국정농단 내부고발자인 노승일 대한청소년체육회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떡을 받기 위한 시민들의 줄이 길게 늘어섰다.    © 서울의소리
▲ 많은 시민들이 이명박 구속의 기쁨을 나누고자 기꺼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 서울의소리
▲ 기자회견에 많은 취재진과 시민들이 몰려 발언 내용을 듣거나 현장을 촬영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이명박(가면 연기자)을 때려 눕히는 퍼포먼스를 시작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펀치에 맞은 이명박(가면 연기자)이 쓰러지고 있다.    © 서울의소리
▲ 기자회견 중 다스(DAS) 관련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이스라엘 국기를 든 친박집회 참가자가 안티MB 회원들을 도발하며 지나가고 있다.   © 서울의소리
▲ 한 시민이 이명박(가면 연기자)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 서울의소리
▲ 나눠주는 떡은 시민들의 호응으로 금세 동나 새로 보급해야 한다.    © 서울의소리
▲ 카 퍼레이드 차량에서 안티MB 대표와 이명박(가면 연기자)이 한 아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한복을 입고 인근을 찾은 시민들에게 떡을 나눠주고 있다.    © 서울의소리
▲ 기다리는 시민들이 많아지자 보도 가운데에 탁상을 추가하여 떡을 나눠주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카 퍼레이드를 진행할 오픈카가 대기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카 퍼레이드를 촬영할 선두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카 퍼레이드를 위해 오픈카가 출발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카 퍼레이드를 마치고 안티MB 운영자가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안티MB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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