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감 출구조사…박근혜 부역자 강은희와 김사열 초박빙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6/13 [19:11]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서 국정교과서, 한일 위안부 합의 등 박근혜의 국정농단을 앞장서 부역한 강은희 후보가 앞서 여론조사 결과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출구조사 결과는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나타나 개표가 끝날 때까지 선거결과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대구시교육감 선거의 경우 강은희·김사열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박빙 접전을 펼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13일 오후 6시 공개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근혜 부역자 수구 강은희 후보가 39.8%로 1위를 기록했다.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는 김사열 후보는 38.7%로 뒤를 이었지만 두 후보간 격차는 1.1% 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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