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개국 참여 속 '국제관함식' 개막...'백미' 해상사열

"강정마을 치유" 말한 文대통령..상처넘어 화해·평화의 길 강조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10/11 [15:44]

"오늘 국제 관함식은 한반도 평화를 알리는 뱃고동 소리가 될 것"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 해군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

 

▲  관함식의 꽃으로 불리는 해상사열에  답례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앞바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 관함식에 참석해 '좌승함(座乘艦)'인 상륙함 '일출봉함' 함상에서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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