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실패 책임전가 신세계 이마트 정용진 규탄 결의대회

마트노조, "벌리는 사업마다 적자, 이것도 기술이라면 정말 뛰어난 기술"

이경수 | 입력 : 2019/06/12 [00:00]

6월 11일 오후 1시, 신세계 명동점 앞에선, 경영실패 책임전가 정용진 규탄하는 마트노조의 결의대회가 열렸다.

 

▲ 신세계 이마트 정용진 규탄 결의문 낭독     © 이경수

 

▲     © 이경수

 

▲     © 이경수

 

▲     © 이경수

 

▲     © 이경수

 

▲     © 이경수

 

[ 관련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g3YIGTK31UU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서비스,마트,노동자,계산원,무인셀프계산대,이마트,신세계, 정용진, 이명희 관련기사목록